
서대문 코스와 시간
세 코스 모두 전신 케어



지친 몸을 끌고 밖으로 나서지 않으셔도 되도록 서대문 어디라도 머무시는 곳으로 가서 차분히 살펴 드려요. 자택이든 오피스텔이든 머무시는 곳이면 어디든 편하게 누우시면 돼요. 서대문에서도 오늘 바로라도 받으실 수 있고, 24시간 낮이든 밤이든 맞춰 드리니 바라시는 때를 가볍게 남겨 주세요.

몸이 무거운 날에
오일은 몇 가지를 챙겨 가는데 무향 오일과 호호바 오일도 그 가운데 있어서 발랐을 때 느낌이 신경 쓰이시면 편하게 물어봐 주세요. 피부가 예민하시면 일단 양을 덜어 진행하고, 중간에 원하시는 대로 조절해요. 일회용 용품은 한 분마다 새로 꺼내고, 따로 준비하실 것도 없고, 누울 곳엔 시트를 펴 둬요. 조금 아픈 듯해야 만족하시는 분도 있고 부드러운 손길을 편해하시는 손님도 계셔서 처음에 여쭤 보고 맞춰요.
등에 힘이 잔뜩 들어간 채로 이 근처에서 지내셨다면, 편히 누운 채 그걸 살며시 놓아 보세요. 이 근처에서 이리저리 다니셨다면 등과 목이 무겁게 느껴지실 수 있으니 거기를 좀 더 천천히 돌봐 드릴게요. 빠르게 움직이는 것보다 부드럽게 이어지는 손길이 더 편하다는 분도 계셔서 그런 쪽도 골라 주셔도 돼요.

네 단계면 충분해요

받아 보신 분들 말씀




말씀하시는 대로 맞춰요

2년 이상 경력을 가진 관리사가 오고, 도착 전엔 미리 문자를 드리고, 관리사는 교육을 마쳤어요.
이 근처 어디서든 담당 관리사는 단정한 몸가짐과 조심스러운 손놀림으로 누워 계신 시간을 함께해요.
이 근처 계신 곳에서 관리받으시는 동안 관리사는 그날 몸 상태에 맞춰 조급하지 않게 움직여요. 관리사는 처음엔 부드럽게 들어가고 몸의 반응을 보며 강도를 천천히 더해 가요.

이런 일은 없어요

세 코스 모두 전신 케어

쉬어 가고 싶은 날
신부 관리는 이것저것 챙기느라 정신없는 날들 사이에 누워 쉬며 받는 케어를 생각하시는 분이 적지 않아요. 같은 말로 불려도 받는 분마다 손길의 세기가 얼마간 다를 수 있어서 처음에 원하시는 세기를 여쭤봐요.
처음 신부 관리를 받아 보려니 고민된다면 궁금한 것부터 편하게 적어 주세요. 생각날 때만 챙기는 분이라면 오랜만에 익숙한 자리에서 편한 차림 그대로 느긋하게 누워 계셔도 돼요.
신부 관리를 알아보다가 처음이라 긴장되는 분이라면 속도부터 하나씩 여쭤 가며 시작하니 마음 놓고 누워 보세요. 허리가 뻐근하다고 생각하면서도 몸 돌보는 일을 번번이 미뤄 온 분이라면 한 번쯤 편하게 쉬어 가세요. 근육이 잘 뭉치는 분이시라면 한 달에 한 번쯤 느긋하게 누워 쉬는 주말을 미리 정해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