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히 쉬는 시간
체리 한 쌍 그림해 질 녘 해와 산 그림눈송이 세 개 그림리본 묶은 선물상자 그림

종로 다리 마사지, 비행기 안에서 내내 앉은 하루에 어울리는 쉼

무거운 몸을 끌고 어딘가로 나서지 않으셔도 되도록 종로 어디라도 머무시는 곳으로 찾아가 느긋하게 살펴 드려요. 24시간 받으실 수 있고 생각나시면 오늘 바로 받으셔도 되니 가볍게 말씀해 주세요.

딸기 두 개 그림

종로 쓰는 오일

피부에 부드럽게

양은 처음부터 바라시는 만큼 정하고, 오일로는 무향 오일, 호호바 오일, 아로마 오일을 골고루 써요. 끈적이는 느낌이 싫으신 분은 미리 알려 주시면 첫 손길부터 바르는 양을 줄여서 진행해요.

천천히 펴 바른 오일 위로 손바닥이 매끄럽게 지나가는 감촉을 누운 채 느껴 보세요.

오일 양을 넉넉히 좋아하시는 분도, 아주 조금 원하시는 분도 계셔서 시작 전에 한 번 확인해요.

받은 뒤에 이 근처에서 다시 나가실 일이 있다면 향이 덜 남도록 가볍게 써 달라고 처음에 말씀해 주세요.

비눗방울 세 개 그림

종로 받는 곳 안내

머무시는 곳에서

이를테면 레지던스, 빌라, 숙소, 아파트나 사무실에 계셔도 그대로 누우시면 돼요. 이 근처에서 쉬시는 곳이 어떤 곳이든 부담 없이 말씀만 해 주시면 그곳으로 가요. 무엇보다 내 공간이 편하다는 분들께 이 방식이 제격이에요. 밖에 나가서 받으면 끝나고 기운이 금세 처지기도 하는데, 계신 곳에서 받으면 그대로 쉬실 수 있어요.

이 근처 길이 복잡한 날에도 손님께선 길에 나설 일이 없으니 길 걱정은 접어 두셔도 돼요.

은방울꽃 한 줄기 그림

받고 난 다음

그대로 쉬어 가세요

쓰실 타월을 챙기고, 손님이 준비하실 건 하나도 없어요. 쓰실 수건도 챙겨 가고, 시작 전엔 손이며 용품을 소독부터 해요. 마친 다음 곧장 다른 볼일을 이어 가기보다 조용히 숨 돌릴 시간을 잠깐 두세요.

할 수 있다면 끝난 날엔 이 근처에서의 볼일을 미뤄 두고 익숙한 자리에서 조용히 보내 보세요. 쉼을 마친 뒤 이 근처 골목을 느릿느릿 한 바퀴 산책하는 것도 좋아요.

별 그림

종로 쉬어 가는 시간

천천히 살펴 가요

등에 힘이 잔뜩 들어간 채로 이 근처에서 버티셨다면, 가만히 누워 그걸 살며시 놓아 보세요. 넓은 손이 등 위에 가만히 얹혀 있는 동안 숨결이 자연스레 길어지기도 해요.

보온병 그림

종로 지키는 약속

편하게 받으시도록

둥근 쿠션 두 개 그림

종로 추천하는 때

하루가 길었다면

다리 마사지는 오래 서 있던 날 종아리와 허벅지를 가만히 어루만지는 관리를 생각하시는 분이 많은 편이에요. 다리 마사지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궁금하시다면 차근차근 알려 드릴 테니 부담 없이 물어봐 주세요.

이 근처에서 하루 일을 끝내고 곧장 눕고 싶은 저녁엔 어디 들르지 않고 계신 곳에서 받아 보세요.

발자국 두 개 그림

코스와 길이

원하는 길이로 정해요

막대 꽂힌 디퓨저 병 그림

종로 궁금한 점 모음

처음이라면 먼저 읽어 보세요

얼마나 걸려요?

코스와 상관없이 길이는 60분·90분·120분 중 여유에 맞춰 고르시면 되고, 처음이라면 가장 짧은 것부터 천천히 시작해 보셔도 좋아요.

압이 걱정돼요?

처음 몇 분은 가볍게 하고 중간에 원하시는 대로 조절하니, 「종아리에 시간을 많이 써 주세요」 같은 부탁도 부담 없이 꺼내셔도 돼요.

다리 쪽은요?

다리 쪽을 더 오래 봐 달라고 부탁하시면 그 언저리에 손길을 더 두고, 온몸을 두루 살피면서 세기와 속도를 함께 조절해 가요.

말해야 하나요?

가만히 쉬고 싶다고 미리 말씀해 주시면 받는 내내 말수를 줄여 이어 가고, 가볍게 수다를 떨고 싶으시면 편하게 나누셔도 돼요.

무슨 뜻이에요?

다리 마사지는 보통 종아리와 허벅지를 손바닥으로 부드럽게 눌러 주는 관리를 뜻하는 말로 쓰여요.

접시 위 굵은 초 그림

먼저 받아 보신 분들 이야기

받아 보신 분들 말씀

둥근 나무 한 그루 그림

관리사 소개

세기와 순서는 말씀대로

교육을 마친 관리사허브티 유리컵 그림
신원 확인 거친 관리사레몬 반쪽과 잎 그림

관리사는 교육을 받았고, 신원 확인을 마친 관리사만 맡아요.

이런 관리를 살펴보며 기대한 부분이 있으셨다면 담당 관리사가 처음에 차분히 여쭙고 맞춰요. 시작할 땐 받으시는 분이 편안해지실 때까지 담당 관리사는 서두르지 않고 말없이 곁에서 기다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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