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부평 받아 보신 분들 후기
카카오톡으로 받은 이야기







굳은 몸을 끌고 밖으로 나가지 않으셔도 되도록 이 근처 어디든 계신 곳으로 찾아가 천천히 살펴 드려요. 요일이나 시각을 따로 가리지 않고 24시간 쉬는 날 없이 맞춰 드리니 쉬고 싶으실 때 짧게 알려 주세요.

이런 분께 잘 맞아요
내 몸 어디가 뭉쳤나 알아보고 싶은 분이라면 낯설더라도 받는 동안엔 누구 눈치 볼 것 없이 그 마음 그대로 지내셔도 괜찮아요.
툭하면 다리가 저린 분이시라면 한 달에 한 번쯤 아무것도 하지 않고 누워 쉬는 저녁을 수첩에 표시해 두세요. 이 근처에서 밀린 보고서로 오후를 빈틈없이 보낸 저녁엔 아무 생각 없이 누워 있는 시간을 만들어 보세요.
화분에 물을 주는 분께는 이따금 조금 다른 결의 휴식으로 편히 받는 이 시간을 권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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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로 쉬어 가세요
마친 뒤에도 노곤함이 계속된다면 억지로 떨치려 하지 말고 그대로 누워 계세요.
이 근처에서 관리를 받고 나셨다면 가까운 곳에 가시더라도 서둘러 걸음을 옮기기보다 한동안 기대어 몸을 깨운 뒤 나서세요.
끝난 뒤엔 쌓아 둔 일을 한꺼번에 하기보다 한두 가지만 마치고 나머지는 다음 날로 넘기셔도 좋아요. 관리가 끝나도 서둘러 자리를 뜨기보다 몸이 따라오는 걸 느끼고 나서 살살 일어나세요.

세기와 순서는 말씀대로


관리사는 교육을 마쳤고, 나서기 전엔 신원 확인을 마쳐요. 경력 있는 관리사가 오고, 자격이 있는 관리사가 맡아요.

처음이어도 어렵지 않아요

처음이라면 여기부터
경락 마사지는 예부터 몸 안의 통로로 여겨 온 자리를 따라 엄지로 차근차근 눌러 가는 관리를 뜻하는 말로 쓰여요. 같은 이름의 관리라도 몸 상태마다 세기와 순서가 조금씩 다를 수 있어서 처음에 바라는 점을 듣고 시작해요.
경락 마사지가 어떤 순서로 이어지는지 마음에 걸리신다면 차근차근 설명해 드릴 테니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얼마나 바를지는 원하시는 만큼 맞추고, 쓰는 오일은 여러 가지를 갖춰 두는데 호호바 오일도 그 가운데 있어요. 오일을 얼마나 쓸지는 누우시기 전에 짧게 확인하고 그때그때 편하신 대로 조절해요.
오일이며 용품까지 챙겨 가고, 일회용 용품은 새것을 꺼내 써요. 쓰실 수건도 챙겨 가고, 받는 분이 준비하실 건 하나도 없어요.
이 근처에서 쉬어 갈 틈이 필요한 분들께 몸 전체를 차분히 챙기는 시간을 드리고 있어요.
어떻게 받는지 먼저 알고 싶은 분께 한마디로 정리해 드리면, 계신 곳에서 전신을 천천히 챙기는 쉼이에요. 이곳의 관리는 눈에 띄는 무엇을 바라기보다 지금 몸 그대로를 느긋하게 살피고 쉬어 가게 하는 데 뜻을 둬요.
며칠 내내 쌓인 무거운 느낌을 한쪽에 두고 누워 쉬는 쉼이 되도록 곁에서 살펴요.

길이는 세 가지 중에서
| 일본식 전신 케어 | 60분 | 90분 | 120분 |
|---|---|---|---|
| 스웨디시 전신 케어 | 60분 | 90분 | 120분 |
| 아로마 전신 케어 | 60분 | 90분 | 120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