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원 오일과 향
피부에 부드럽게
코스와 상관없이 오일을 바르며 진행하니까 피부가 예민하시면 일단 양을 덜어 시작하고 받으시는 동안 말씀대로 조절해요. 끈적임이 싫으시면 먼저 조금만 써서 시작하고, 중간에 원하시는 대로 맞춰요. 머리카락이나 목덜미에 오일이 묻는 게 꺼려지시면 알려 주세요, 그 부분은 조심스럽게 비켜 갈게요. 오일 쓰는 관리가 아직 익숙지 않아서 미끄러운 느낌이 궁금하시다면, 첫 손길은 적은 양으로 천천히 이어 가요.
피부가 건조하게 느껴지는 날엔 오일을 조금 더 써 달라고 처음에 편하게 얘기하셔도 괜찮아요. 천천히 펴 바른 오일 덕분에 손길이 부드럽게 지나가는 느낌을 눈을 감고 느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