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쉬는 하루
책 두 권과 안경 그림김이 나는 머그컵 그림빈 액자에 든 풀잎 그림 그림해와 짧은 햇살 그림

한남동 슬리밍 마사지, 한남동, 어깨가 넓고 목이 짧은 분을 위한 쉼 안내

쉬시는 자리에서 편한 차림으로 기다리시면 몸 전체를 차분히 돌보며 시작해요. 한남동 어디서 받으시든 원하시는 시간에 최대한 맞춰 찾아갈 테니 바라는 때를 미리 말씀해 주세요.

펌프 달린 오일병 그림

받아 보신 분들 후기

받아 보신 분들 말씀

둥근 유리 향수병 모양 오일병 그림

받으실 곳 안내

계신 곳에서 그대로

레지던스, 모텔, 숙소, 아파트나 사무실처럼 계신 곳이면 어디든 부담 없이 쉬어 가세요. 끝나고 돌아갈 길을 걱정할 일이 없으니 곧장 쉬셔도 돼요. 볼일을 보고 따로 들러 받는 대신 곧장 들어가 계신 곳에서 가만히 누워 보세요.

오이 슬라이스 세 개 그림

어떤 관리인가요

계신 곳에서 받는 전신 케어

슬리밍 마사지는 날씬하다는 뜻의 영어에서 온 이름으로, 라인을 의식하며 받는 관리를 이르는 말로 많이 쓰여요.

막상 이런 관리를 받아 보려니 낯설다면 불편한 곳부터 편하게 적어 주세요. 이 근처 어느 자리에서든 누우신 그대로 숨 돌리실 수 있도록 담당 관리사가 들러요. 이 근처에서 지내고 계시다면 어디 들르지 않고 그 자리에서 온몸을 돌봐 보세요.

무엇보다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게 전신을 두루 돌보는 게 이곳 관리의 기본이에요.

작은 무지개 그림

한남동 궁금한 점 모음

처음이라면 먼저 읽어 보세요

무슨 뜻이에요?
슬리밍 마사지는 흔히 몸의 선을 가꾸려는 분들이 알아보는 관리로 널리 알려져 있어요.
대화해야 해요?
조용히 쉬고 싶다고 처음에 말씀해 주시면 받는 내내 대화를 아끼며 맞춰 가고, 이야기가 편하시면 그렇게 하셔도 좋아요.
세기가 걱정돼요?
처음엔 부드럽게 하고 중간에 원하시는 대로 조절하니, 「도중에 잠들면 그냥 둬 주세요」 같은 말씀도 편하게 꺼내셔도 돼요.
발자국 두 개 그림

한남동 이런 분께 추천

이런 분께 잘 맞아요

이 근처에서 계산대를 지키느라 오래 선 하루를 보내셨다면 그 뒤엔 느긋한 손길에 등을 맡겨 쉬어 보는 것도 방법이에요. 영화 한 편을 쭉 보는 분이라면 한 번쯤 익숙한 자리에서 편하게 누워 따뜻한 손길에 어깨를 맡겨 보셔도 좋아요.

어깨나 등이 쉽게 뻐근하다고 느끼는 분이라면 한 번씩 누워서 쉬어 가는 날을 정해 보세요. 슬리밍 마사지를 한 번쯤 떠올리셨다면 지친 일주일 끝에 가볍게 받아 보셔도 괜찮아요.

둥근 쿠션 두 개 그림

몸 이야기

몸이 무거운 날에

사람마다 맞는 손의 무게가 다르니까 처음에 정해 두기보다 누워 계시는 동안 확인하며 맞춰 가요. 이 근처에서 이리저리 다니셨다면 다리가 묵직하실 수 있으니 그쪽을 조금 더 살펴 드릴게요. 천천히 숨을 고르다 보면 쥐고 있던 힘이 어느새 누그러지는 걸 느끼실 수도 있어요.

작은 다육이 화분 3개 그림

지키는 약속

미리 약속드려요

  • 피하고 싶다는 곳은 하지 않아요
  • 알리려고 따로 연락드리는 일은 없어요
  • 따로 챙겨 두실 것을 부탁드리지 않아요
  • 아프다고 하시면 바로 멈추고 다시 맞춰요
  • 늘 같은 순서를 고집하지 않아요
  • 한 번 쓴 일회용 용품은 다시 꺼내지 않아요
버섯 모양 스탠드 조명 그림

코스 안내

원하는 길이로 정해요

아로마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일본식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스웨디시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네잎클로버 하나 그림

위생 안내

몸만 편히 계세요

바르는 양은 중간에도 바라시는 만큼 정하고, 오일로는 아로마 오일, 무향 오일, 호호바 오일을 골고루 써요. 피부가 예민한 편이라면 얇게 펴 발라 그때그때 괜찮은지 여쭤보며 조금씩 이어 가요.

손과 용품은 먼저 소독하고, 수건은 넉넉히 가져가고, 타월도 여유 있게 준비해요. 가만히 누우셨을 때 둘레가 번잡하면 쉬기 어려우니 미리 단정하게 맞춰 둬요.

리본 헤어밴드 그림

담당 관리사

말씀하시는 대로 맞춰요

교육을 마친 관리사빈 편지봉투 그림
신원 확인을 마친 관리사

도착 전엔 미리 문자를 보내 드리고, 교육을 마친 관리사가 오고, 신원 확인까지 거친 관리사만 맡아요.

이 근처 어디서 받으시든 저희 관리사는 같은 마음으로 원하시는 세기를 처음에 여쭙고 손을 얹어요.

맨 처음은 오늘 몸 상태를 차분히 묻는 가벼운 인사로 시작돼요.

문자로 상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