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쉼 안내
흔들의자 그림펼쳐진 노트와 연필 그림향이 피어오르는 인센스 받침 그림

이삿짐을 하나하나 싼 날은 느긋이 쉬어요, 기흥 남자테라피스트

누우실 곳만 알려 주시면 기흥 어디로든 가서 몸을 편하게 돌봐 드려요. 예를 들어 아파트에 지내셔도 그 자리에서 쉬어 가시면 돼요. 말씀드린 곳 말고도 쉬시는 곳이면 어디라도 그대로 쉬어 가실 수 있으니 가볍게 남겨 주세요.

물뿌리개 그림

기흥 받는 시간 안내

편한 때를 알려 주세요

24시간 열려 있고 원하시면 오늘 바로라도 괜찮으니 가볍게 알려 주세요.

어떤 때가 편한지 딱 정해진 답은 없지만, 마음이 느슨한 날이 무엇보다 편해요.

누워 있다 보면 시간이 느긋하게 가는 듯한 느낌이 들 때가 있어요.

레몬 슬라이스 띄운 물컵 그림

받는 순서

처음이어도 어렵지 않아요

  1. 처음이라 막막하다면 버튼을 누르고 걸리는 점 하나만 적어 주셔도 그다음은 차근차근 여쭤보며 정해요.
  2. 받으실 곳을 정해 주시면 그 방을 굳이 정리하지 않고 그대로 두셔도 괜찮아요.
  3. 그동안 가만히 누워 계시면 말씀하신 때에 담당 관리사가 그곳으로 가요.
  4. 자리를 잡으시면 바라는 세기를 먼저 여쭤본 뒤 차분히 시작해요.
은행잎 세 장 그림

기흥 코스와 시간

길이는 세 가지 중에서

잎 달린 귤 가지 그림

위생 안내

몸만 편히 계세요

누우실 자리엔 시트를 깔고, 손대기 전엔 손이며 용품을 소독해요. 타월도 넉넉히 챙기고, 일회용 용품은 늘 새로 뜯어 써요.

남자테라피스트를 알아보며 위생이 마음에 걸리셨다면 시작부터 정갈하게 인사드릴게요.

입고 계신 편한 차림 그대로 계셔도 되니까 부담 없이 누우세요.

청결에 조금 깐깐하다 싶을 만큼 공을 들이는 건 편히 쉬시는 데 그 부분이 필요해서예요. 남는 것은 늘어놓지 않고 적당한 만큼만 단정하게 자리에 두고 이어 가요.

별이 담긴 유리병 그림

궁금한 점 모음

궁금한 점을 모았어요

졸아도 돼요?

깜빡 주무셔도 괜찮고 편하게 누워 계시면 다 끝나갈 때 살며시 말씀드릴게요.

대화해야 해요?

가만히 쉬고 싶다고 시작할 때 일러 주시면 받는 내내 말수를 줄여 맞춰 가고, 말을 주고받는 게 편하시면 그것도 괜찮아요.

얼마나 걸려요?

코스마다 길이는 60분, 90분, 120분 가운데 원하시는 대로 고르시면 되고, 처음이라면 가장 짧은 것부터 천천히 받아 보셔도 돼요.

무슨 뜻이에요?

남자테라피스트는 대개 관리를 맡는 사람이 남성일 때를 부르는 말이에요.

처음인데 괜찮나요?

처음 받으신다면 바라는 순서를 시작 전에 부담 없이 말씀해 주시면 진행하면서 천천히 맞춰 가요.

촛불 세 개 나란히 그림

손님 후기

카카오톡으로 받은 이야기

유칼립투스 가지 하나 그림

관리사 안내

처음 만나도 편하게

신원 확인을 마친 관리사달과 구름 그림수건이 담긴 라탄 바구니 그림
교육을 마친 관리사초승달과 작은 별 세 개 그림은방울꽃 한 줄기 그림

신원 확인까지 거친 관리사만 맡고, 교육을 마친 관리사가 맡아요. 관리를 맡는 분은 모두 남자 관리사이니 처음에 참고해 주시고 마음에 걸리는 점은 편하게 물어봐 주세요

시작부터 마칠 때까지 힘의 정도는 미리 짠 대로가 아니라 받으시는 분이 편하다고 하시는 쪽으로 맞춰요. 피하고 싶은 곳이 있으시면 처음에 알려 주세요, 담당 관리사가 그곳은 살살 다루며 진행해요.

납작한 산 두 봉우리 그림

기흥 문의 안내

문자 한 통이면 돼요

혹시 원하시는 세기를 아직 모르셔도 상담하면서 같이 맞춰 가면 돼요.

이 근처에서 바라시는 때가 있다면 상담 문자로 먼저 알려 주시면 가능한지 보고 안내해 드려요.

반짝임 표시 세 개 그림

기흥 오일과 향

은은한 향으로

오일은 한 가지가 아닌 여러 가지를 챙겨 가고, 그중엔 아로마 오일과 무향 오일도 들어 있어요. 누워 있다가 향이 조금이라도 부담스럽게 느껴지면 망설이지 말고 바로 알려 주세요. 번들거리는 느낌이 싫으시면 받는 중에도 말씀해 주세요, 곧바로 양을 덜어 맞춰요.

유리 꽃병에 꽂은 들꽃 그림

이런 분께 추천

쉬어 가고 싶은 날

남자테라피스트는 마사지를 받을 때 남성 쪽을 바라시는 분들이 흔히 입력하는 말이에요.

이름보다 오늘 몸 상태를 처음에 여쭙고 순서와 속도를 맞춰 가요. 이 근처에서 오전 내내 사람을 쉴 새 없이 만난 저녁엔 가만히 누워 쉬어 가 보세요.

산에 다녀온 날에도 온몸을 편히 쭉 펴고 누워 계셔도 좋아요.

남자테라피스트를 한 번쯤 떠올리셨다면 고단한 일주일 끝에 가볍게 받아 보셔도 돼요. 쉬는 짬 없이 일정을 소화하는 분이라면 밖에 나서지 않고 머무시는 곳에서 받는 이 관리가 한결 수월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