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쉬는 하루
돌돌 말아 쌓은 수건 세 개 그림체크 표시가 있는 동그라미 그림달과 구름 그림

배곧 여성전용 1인샵, 배곧에서 혼자 묵묵히 견디는 분을 생각한 쉼

받으실 곳만 적어 주시면 그 동네 안 어디든 찾아가서 전신을 차분히 돌봐 드려요. 원하는 날을 미리 남겨 주시면 가능한 시간은 상담 때 차근차근 안내해 드릴게요. 이곳은 여성분만 모시니까 평소 모습대로 기다리시다가 편하게 받으시면 돼요

둥근 쿠션 두 개 그림

배곧 지키는 약속

미리 약속드려요

올리브 가지 하나 그림

받는 순서

순서대로 안내해요

  1. 궁금한 점이 있으면 문자 창에 짧게 보내 주셔도 괜찮고 이야기를 나누며 차근차근 정하시면 돼요.
  2. 배곧 어디서든 머무시는 곳만 정해 주시면 다음 일은 이쪽에서 맞춰요.
  3. 그사이엔 특별히 움직이실 필요가 없으니 편한 자세로 기다리시면 말씀하신 때에 맞춰 관리사가 찾아가요.
  4. 본격적으로 들어가기 전에 오늘 몸 상태와 원하는 세기를 확인한 뒤 첫 세기는 가볍게 두고 받으시는 동안 하나씩 맞춰 가요.
리본 묶은 선물상자 그림

배곧 관리사 소개

말씀하시는 대로 맞춰요

신원 확인 거친 관리사
자격 있는 관리사장미 한 송이 그림비누 두 개와 거품 그림

자격을 갖춘 관리사가 맡고, 나서기 전엔 신원 확인을 거쳐요. 경력 2~10년의 관리사들이 번갈아 맡고, 교육받은 관리사가 맡아요.

관리사는 불편한 곳을 여쭌 뒤에도 받으시는 동안 괜찮으신지 살며시 확인해요.

대나무 줄기 세 개 그림

배곧 받는 곳 안내

머무시는 곳에서

가령 펜션, 호텔이나 숙소에 지내셔도 편하게 쉬어 가시면 돼요. 말씀드린 곳 말고도 지금 계신 곳이면 어디라도 상관없으니 가볍게 남겨 주세요.

끝나고 익숙한 이부자리가 몇 걸음 거리에 있으니 편안히 이어서 쉬실 수 있어요. 퇴근길에 따로 들러 받는 대신 곧장 들어가 익숙한 자리에서 느긋하게 받아 보세요. 손님이 오시는 게 아니라 저희가 말씀하신 곳으로 가는 덕분에 굳이 움직이지 않으셔도 괜찮아요.

라벤더 꽂은 작은 병 그림

자주 받는 질문

처음이라면 먼저 읽어 보세요

대화해야 해요?

조용히 쉬고 싶다고 시작할 때 알려 주시면 끝날 때까지 말수를 아껴 진행하고, 이야기를 나누고 싶으시면 그것도 괜찮아요.

졸아도 되나요?

스르르 잠드셔도 괜찮고 그대로 몸을 맡기고 계시면 다 끝나갈 때 살며시 깨워 드릴게요.

처음인데 될까요?

처음 받으신다면 피하고 싶은 곳을 시작 전에 가볍게 알려 주시면 받으시면서 천천히 정해 가요.

어떤 관리예요?

여성전용 1인샵는 한 공간에서 옆 사람 신경 쓰지 않고 혼자서 편하게 받는 관리를 먼저 떠올리시는 분이 많아요.

흔들의자 그림

배곧 코스 안내

세 코스 모두 전신 케어

스웨디시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아로마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일본식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나무 빗 그림

이런 분, 이런 날

이런 분께 잘 맞아요

여성전용 1인샵는 일반적으로 한 사람이 혼자 맡아 꾸리는 아담한 곳 가운데 여자 손님을 받는 곳을 뜻하는 말로 쓰여요. 어떤 이름으로 부르든 전신을 기본으로 살펴 가는 건 그대로이고 순서와 속도는 그날 몸 상태에 따라 하나씩 잡아 가요. 이런 관리가 무엇부터 시작하는지 마음에 걸리신다면 차근차근 짚어 드릴 테니 편하게 물어봐 주세요.

시작 전엔 손이며 용품을 소독부터 하고, 오일과 용품을 챙겨 가고, 누우실 자리엔 시트를 펴 둬요.

추위를 잘 타는 분께도 익숙한 자리에서 느긋하게 누워서 쉬어 가는 이런 쉼이 제법 어울려요.

동네 카페 구석 자리에서 쉬는 분께는 가끔은 사뭇 다른 방법으로 느긋하게 받는 이런 손길을 권하고 싶어요. 화단을 가꾸느라 쪼그려 앉은 하루였다면 어깨와 다리가 제법 뻐근하게 느껴질 수 있으니 그 뒤로는 느긋하게 누워 쉬어 보세요.

단풍잎 두 장 그림

향과 오일 안내

양은 말씀대로

오일은 몇 가지를 챙겨 가는데 아로마 오일과 무향 오일도 함께 들어 있어서 향이나 느낌이 걱정되시면 먼저 알려 주세요. 미끄러운 느낌이 부담되시는 분은 편하게 말씀해 주시면 첫 손길부터 쓰는 양을 적게 해서 진행해요. 오일 쓰는 관리가 아직 익숙지 않아서 미끄러운 느낌이 걱정되신다면, 첫 손길은 조금씩 천천히 발라 가요.

오일은 손에 적당히 덜어 먼저 넓게 편 뒤 피부 위로 부드럽게 발라요.

체크 표시 세 줄이 있는 클립보드 그림

배곧 후기 모음

받아 보신 분들 말씀